posted by 슈까™ 2013. 3. 7. 20:17





2010년 서른살이 되던해에 


처음으로 팀리딩하여 탄자니아를 방문했다. 


Arusha에서 Mkata로 가는 길 중간에 바오밥나무 아래서 식사를 하며 보았던 길... 


Pole pole... 천천히라는 스와힐리어 언어이다.


요즘같이 바쁘고 정신없는 시간 속에서 


나 자신도 조용히 천천히 여유를 가질 필요가 있겠지?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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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슈까™ 2013.04.11 18:01 신고  Addr  Edit/Del  Reply

    뭐 이런건가?